Methodology
시장날씨, 체감온도, 시장기울기로 시장 상태를 읽습니다
마켓웨더스(Market Weathers)는 시장 상태를 날씨 언어로 설명합니다. 시장날씨는 최종 요약이고, 체감온도는 시장 분위기를 사람이 느끼는 섭씨 기온처럼 바꾼 값이며, 시장기울기는 상승 또는 하락 방향성을 각도처럼 표시한 값입니다. 이 지표들은 투자 신호가 아닙니다. 매수, 매도, 보유 판단을 제공하지 않는 정보성 해석 도구입니다.
시장날씨는 가격, 변동성, 수급, 심리, 이벤트를 종합한 최종 요약입니다. 체감온도는 시장의 뜨거움과 차가움을 기온으로 번역한 보조 지표이므로, 시장날씨 라벨과 체감온도 구간명은 항상 일대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MWS 지표 요약
- 시장날씨 = 전체 분위기 요약
- 체감온도(℃) = 시장 분위기를 섭씨 기온처럼 표현
- 시장기울기(°) = 상승/하락 방향성
- 풍속 = 변동성
- 습도 = 불확실성
- 경보 = 리스크 수준
참고하는 요소
- 주요 지수 및 대표 자산의 가격 변화
- 거래량 증가와 감소
- 변동성 확대와 축소
- 업종, 테마,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온도 차
- 공개 뉴스와 거시경제 이벤트의 영향
표현 방식
시장날씨는 맑음, 흐림, 한파, 과열처럼 시장 상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내부 계산은 위험 선호, 가격 모멘텀, 변동성, 수급, 이벤트 부담을 정규화한 편집 입력값으로 보지만, 공개 화면의 체감온도는 이를 -20℃~40℃ 범위의 날씨형 온도로 번역해 표시합니다. 시장기울기는 종합 온도에서 역산하지 않고 실제 시장 등락률로부터 별도로 계산합니다.
체감온도의 색상은 차가운 구간에서 푸른 계열, 중립권에서 녹색과 노랑 계열, 뜨거운 구간에서 붉은 계열에 가깝게 표시합니다.
MWS 체감온도 계산식
MWS 원점수는 0~100 범위의 다섯 구성요소를 가중합해 계산합니다. 원점수 = 가격 모멘텀×0.35 + 거래량 추세×0.20 + 변동성 상태×0.20 + 시장 폭×0.15 + 이벤트 위험×0.10입니다. 화면의 섭씨형 값은 원점수 0~50을 -20℃~15℃, 50~100을 15℃~40℃로 나누어 변환합니다. 중립 50은 15℃이며 극단 구간의 차이를 더 분명하게 보여주기 위한 비선형 범위입니다.
시장기울기는 주식시장의 대표 등락률을 atan(등락률÷4), 변동 폭이 더 큰 암호화폐는 atan(등락률÷8)로 각도화하고 표시 범위를 -60°~+60°로 제한합니다. 한국장은 KOSPI·KOSDAQ, 미국장은 S&P 500·Nasdaq, 암호화폐는 확보된 대표 가격의 평균 등락률을 사용합니다. 전체 기울기는 한국장 35%, 미국장 45%, 암호화폐 20%를 기본 비중으로 하되 미관측 시장을 제외한 뒤 남은 비중을 다시 정규화합니다.
| 입력 | 가중치 | 확인 범위 |
|---|---|---|
| 가격 모멘텀 | 35% | 현재값, 이전값, 변화율 |
| 거래량 추세 | 20% | 기준 기간 대비 거래량 변화 |
| 변동성 상태 | 20% | 실현 변동과 VIX 같은 공개 변동성 자료 |
| 시장 폭 | 15% | 상승·하락 종목과 지수 간 확산 정도 |
| 이벤트 위험 | 10% | 금리 결정, 경제지표, 휴장 등 확인된 일정 |
결측값과 지표의 한계
날짜별 실제 값과 구체적인 데이터 페이지를 확인하지 못한 브리핑은 색인하지 않습니다. 일부 시장 입력이 부족하면 해당 구성요소의 가중치를 제외하고 나머지 가중치를 다시 정규화합니다. 시장 전체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에는 “관측 보류”와 대시(—)로 표시하며, 내부 자리표시자 50은 체감온도·기울기·전체 시장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개 관측값은 현재값·이전값·변화량을 실제 숫자로 기록하고, 각 값이 전체 시장·한국장·미국장·코인 중 어느 계산 근거인지 함께 표시합니다. 관측 근거가 연결되지 않은 시장 온도는 색인 승인을 받을 수 없습니다.
MWS 구성요소는 서로 다른 단위의 공개 자료를 0~100으로 정규화한 편집 점수입니다. 과거 수익률을 재현하거나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통계 모형이 아니며, 데이터 지연·휴장·시장별 거래시간 차이 때문에 같은 시각의 완전한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 자문, 매수·매도·보유 판단, 기대수익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원자료는 날짜가 지정된 한국거래소 데이터 화면, FRED 일별 시계열, Cboe VIX 자료처럼 지표별 페이지를 우선합니다. 최종 검토일은 2026-07-20입니다.
암호화폐 관측 기준
암호화폐는 Coinbase Exchange의 공개 BTC-USD·ETH-USD 시간별 캔들을 사용합니다. 브리핑 기준시각 직전까지의 시간 버킷을 모아 최근 24시간과 직전 24시간의 가격·거래량을 비교하며, 각 브리핑에는 실제 요청 URL과 기준시각을 함께 기록합니다.
가격 모멘텀은 BTC·ETH 24시간 등락률, 거래량 추세는 같은 방향에 거래량 변화가 실렸는지, 변동성 상태는 시간별 수익률의 24시간 변동성, 시장 폭은 BTC·ETH의 상승 확산 정도, 이벤트 위험은 시간별 하방 급변 폭을 정규화해 계산합니다. 두 자산의 48시간 시간별 캔들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정값을 만들지 않고 암호화폐를 관측 보류로 표시합니다.
체감온도 해석 기준
| 체감온도 | 표현 | 해석 |
|---|---|---|
| -20℃~-12℃ | 한파 | 위험 회피 심리가 극단적으로 강하고 급격한 변동성에 주의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 -11℃~-5℃ | 강추위 | 하락 압력과 방어 심리가 매우 강한 구간입니다. |
| -4℃~5℃ | 냉각 | 하락 압력과 방어 심리가 강한 구간입니다. |
| 6℃~12℃ | 찬바람 | 약세 또는 관망 심리가 우세해 방어적 해석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 13℃~17℃ | 흐림/선선 |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아 시장별 온도 차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 18℃~22℃ | 구름 조금/온화 | 위험자산 선호가 완만하게 개선되지만 추세 확인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 23℃~27℃ | 맑음 | 상승 압력과 위험자산 선호가 강한 구간입니다. |
| 28℃~32℃ | 더움/과열주의 | 강한 상승과 함께 단기 과열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 33℃~37℃ | 폭염 | 과열, 되돌림, 변동성 확대를 주의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 38℃~40℃ | 불장/극단 과열 | 극단적인 위험 선호와 추격 심리를 함께 경계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시장기울기 해석 기준
| 시장기울기 | 표현 | 해석 |
|---|---|---|
| -30° 이하 | 급하강 | 하락 방향성이 강해 변동성 확대와 방어 심리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 -29°~-11° | 하락 우위 | 약세 압력이 우세하지만 시장별 온도 차와 이벤트 영향을 함께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
| -10°~+10° | 중립 |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아 추세보다 확인과 관망이 중요한 구간입니다. |
| +11°~+29° | 상승 우위 | 위험자산 선호와 가격 모멘텀이 개선되는 구간입니다. |
| +30° 이상 | 급상승 | 강한 온기와 함께 단기 과열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심리 지표와 날씨 은유
MW 공포·탐욕과 MW FOMO는 전체 체감온도의 모멘텀, 거래량, 변동성, 시장 폭, 이벤트 위험 구성요소를 다시 조합한 자체 추정 참고값입니다. 현재 커뮤니티·파생상품 원자료를 직접 집계하지 않으므로 신뢰도를 낮음으로 표시하며, 외부 기관의 공포·탐욕 지수와 동일한 값이 아닙니다. 변동성 습도, 금리 바람, 달러 기압 같은 표현도 정밀한 매매 신호가 아니라 시장 분위기를 빠르게 읽기 위한 보조 언어입니다.
한국장, 미국장, 암호화폐는 같은 체감온도라도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장은 반도체와 환율, 미국장은 금리와 대형 기술주, 암호화폐는 달러 유동성과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더 크게 반영해 해석합니다.
판단 보조 브리핑 읽는 법
판단 보조 브리핑은 정답이나 행동을 지시하지 않고 현재 시장 해석의 근거와 한계를 빠르게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관측은 공개 데이터에서 확인한 값, 해석은 관측값을 Market Weathers 기준으로 연결한 설명, 다음 확인은 현재 해석을 다시 점검할 일정과 변수를 뜻합니다.
- 국면과 위험 = 현재 시장 분위기와 변동성 부담을 요약한 편집 분류
- 기본 경로 = 현재 관측 조건이 대체로 유지되는 경우의 해석
- 온기 확대 조건과 냉각 확대 조건 = 서로 반대 방향의 조건을 함께 확인하기 위한 시나리오
- 판단 변경 = 현재 해석을 유지하지 않고 다시 점검해야 하는 무효화 조건
각 시나리오는 미래 가격이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자산에 대한 행동 지침이 아닙니다. 실제 관측값이 조건과 달라지면 다음 브리핑에서 국면과 시나리오를 다시 산정합니다.
데이터 확인과 수정 원칙은 편집 기준을 따릅니다.